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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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시험관 도전…"♥전진 아프니 무서워, 닮은 2세 낳고파" (내사랑)

기사입력 2026.04.01 07:34 / 기사수정 2026.04.01 07:34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전진, 류이서 부부가 시험관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세상에 둘뿐인 잉꼬부부 전진♥류이서가 43세에 임신 준비를 시작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류이서는 올해 목표에 대해 "현재 임신을 준비하고 있어서 시험관을 하고 있다. 난자 채취를 한 번 더 하고 이식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전진이 "시험관 준비 과정이 힘들지 않냐"고 묻자 류이서는 "어리고 젊을 때 본인만 챙기고 편하게 살았는데 지금 좀 힘들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니 힘든 줄 모르겠다"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아이가 누굴 닮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남편 닮았으면 좋겠고, 성격만 저 닮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PD로서 자리한 전진은 "제가 듣기로 남편분은 다 와이프 닮았으면 좋겠다더라"라며 간접적으로 바람을 전했다.

류이서는 지난해 전진이 아파서 병원에 갔다고 밝히며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 '이 사람이 이러다가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싶었다. 이 사람을 닮은 아이가 있으면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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