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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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친오빠 최환희 특급 지원에 든든…"♥결혼식 브금 6곡 50분 만에 편집"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1 07:11 / 기사수정 2026.04.01 07:17

엑스포츠뉴스DB. 최환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DB. 최환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친오빠 최환희와의 현실 남매 케미를 공개했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친오빠 최환희와 나눈 메시지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최환희가 '결혼식 브금' 파일을 전달하며 "안에 다 들어있음. 확인해보셈"이라고 보낸 내용이 담겼다. 이에 최준희는 "레전드시네요....빠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환희는 "이걸로 밥 벌어먹는데 ㅋ"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최준희는 해당 메시지를 공유하며 "친오빠가 결혼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브금들 50분만에 6곡 다 편집해줌 ㅋㅋㅋㅋ"이라고 적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결혼을 앞둔 최준희를 위해 발 빠르게 나선 최환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그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 사진을 공개하고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고(故)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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