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정숙, 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9기 정숙이 결혼식을 앞두고 심경을 고백했다.
29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D-6"이라며 결혼식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정숙은 "준비하면서도 정말 실감이 잘 안 난다. 내가 결혼을 한다고요"라며 얼떨떨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숙은 "영철님이 대구 오면 동네 산책하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이 시간이 이미 저한테는 충분히 채워진 행복인 것 같다"며 영철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그나저나 결혼식..꼭 해야 하는 거 맞죠? 도망가고 싶은 건 저뿐인가요"라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29기 정숙과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뒤 오는 4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사진=29기 정숙,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