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심경을 고백했다.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결혼을 앞두고 3월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최준희 SNS
3월 근황을 사진으로 남긴 최준희는 "3월은 감사한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나 원 참 따뜻한 인간들아"라며 곁에 있는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최준희는 청첩장 사진과 함께 "청첩장 다들 여기서 해라. 예쁨"이라고 말하며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의 웨딩 사진이 담긴 청첩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청첩장을 본 네티즌들은 "청첩장 너무 예쁘게 나왔다", "결혼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했고, 한 팬은 장문의 댓글을 남기며 최준희를 응원했다.

사진= 최준희 SNS
팬들의 응원에 최준희는 "이번에 결혼을 준비하며 내가 감당하기에 조금 벅찰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다. 기사도, 찌라시도, 말도 많았다"며 "이번에 우울감이 컸다"고 털어놓았다.
최준희는 "우주에 비하면 이런 미움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아직 내가 가 보지 못한 장면이 많고, 그 안엔 분명 아름다운 순간들도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5년 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최준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