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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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순자, ♥20기 영식 돌직구에…"선택받은 기분 좋아"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3.26 23:21 / 기사수정 2026.03.26 23:21

정연주 기자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20기 영식이 17기 순자에게 적극적으로 돌진했고, 이에 순자가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 10인이 첫 데이트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쳤다. 

이날 20기 영식은 17기 순자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눴다.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20기 영식은 "여러 사람을 알아봐야 하는 거니까, 나한테는 올 줄 몰랐다"며 자신을 선택한 17기 순자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17기 순자는 "이렇게 몰릴 줄 몰랐다"며 당황했고, 이에 20기 영식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며 돌직구를 던졌다. 

17기 순자는 "나는 딱 추려졌다. 완전 한 명은 아니고, 쳐내야 할 사람들이 추려졌다"고 밝혔다.

한편, 17기 순자와 20기 영식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자신의 눈을 쳐다보는 20기 영식에, 17기 순자는 "나 지금 부끄럽다"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20기 영식은 계속해서 순자에 돌진했다. 영식은 전기 손난로를 주며 "내가 드리는 거다. 아까 핫팩도 드렸었는데, 새것인데 충전을 해서 가지고 왔고 자기 전에만 돌려주시면 된다. 아까 얼굴 한번 더 보게"라고 돌직구를 던져 스튜디오를 당황시켰다. 


이에 17기 순자는 "선택받은 기분이다. '나름 나한테만 이거를 해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용기내서 그런 말을 한 거라서 나는 너무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20기 영식은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17기 순자한테 주고 싶었다. 마음은 70%다"로 밝혔다

사진 = ENA, SBS플러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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