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6:26
연예

이수현, 동일인물 맞아? 또 얼굴로 난리 났다…살 빼더니 미모 폭주, 아무도 못 막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26 12:09 / 기사수정 2026.03.26 12:09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악뮤 이수현이 눈에 띄게 슬림해진 얼굴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속에는 과거 슬럼프를 겪었던 이수현을 위해 이찬혁이 지난 1월 대성리에서 '정신 개조 캠프'를 열었던 사연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수현이 전한 일상은 그야말로 '해병대식 루틴'이었다. 그는 "(이찬혁이) 해병대 출신이다 보니까 상상을 초월한다. 아침 일찍 기상을 한다. 운동을 하고, 자기 계발한 다음에 PT하고 10시가 되면 자야 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어쩌면 가출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더했다.

이에 대해 이찬혁은 "저한테 맞는 프로젝트는 아니었다. 수현이한테 후회없이 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였다)"며 단순한 훈련이 아닌, 동생을 위한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 

그는 "수현아, 날 믿고 따라와 줘서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지만, 이수현은 두 귀를 꽉 막으며 외면해 현실 남매 케미를 완성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이수현의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날카로운 턱선이 도드라진 한층 슬림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 것. 최근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예고편에서도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불거졌던 '위고비' 의혹도 재조명됐다. 급격히 달라진 외모에 일부에서는 비만 치료제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지만, 이수현은 직접 해명에 나섰던 바 있다.

당시 그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마라탕이랑 떡볶이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드려고 매일 자신과 싸운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단기간 변화가 아닌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YG엔터테인먼트 매니저와 함께 독자적인 회사를 설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tvN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