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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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번아웃 왔나…'지침+예민' 현재 상태 공개 "자존감 많이 떨어져" (송가인)

기사입력 2026.03.24 10:57 / 기사수정 2026.03.24 10:59

송가인.
송가인.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송가인이 힘든 상태를 고백했다. 

23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에는 '송가인 퍼스널 컬러 받으러 갔다가 송가인 속마음 싹 다 털어버린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송가인은 퍼스널 컬러 진단부터 감정 아로마 처방까지 해주는 컬러 테라피 스튜디오를 찾았다.

기분 아로마 4가지와 감정 아로마 6가지 중 송가인은 시트러스 향을 최애로 꼽았다. 

'송가인' 채널 캡처.
'송가인' 채널 캡처.


이에 대해 전문가는 "늘 무대에 올라가시고 일상을 빡빡하게 보내니까 가인님이 지칠 수밖에 없다"며 "지쳐 있기 때문에 이 향을 선택한 거다. 쉼이 필요할 때 가장 좋은 향으로 선택하는 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가인의 기분 아로마 지표가 공개됐다. 지침, 쳐짐, 복잡, 예민 등 부정적인 감정들이 뒤섞여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지쳐 있고 응원 받고 싶은 현재 상태가 드러나자 송가인은 "충격이다. 내가 요즘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전문가는 "활동한지 굉장히 오래되지 않았냐. 어쩔 수 없다"라고 헤아렸고, 14년 차를 맞은 송가인은 "너무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송가인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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