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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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딸' 미자♥김태현, 사실상 2세 포기…"합쳐서 90세 훌쩍 넘어"

기사입력 2026.03.24 08:30 / 기사수정 2026.03.24 08:30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3일 미자는 '뭐 하세요? 가벼운 아무 수다 떨기'라며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행 계획, 홈쇼핑 계획 등 질문에 이어 한 누리꾼은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미자, 김태현
미자, 김태현


이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대답하며 남편 김태현과 다정하게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해에도 팔로워들과 근황을 공유했던 미자는 2세 관련 질문에 "고민 중"이라는 계획을 밝혔으나 몇 달 뒤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될 것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며 코미디언이다.

그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홈쇼핑 분야로 발을 넓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미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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