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3일 미자는 '뭐 하세요? 가벼운 아무 수다 떨기'라며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행 계획, 홈쇼핑 계획 등 질문에 이어 한 누리꾼은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미자, 김태현
이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대답하며 남편 김태현과 다정하게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해에도 팔로워들과 근황을 공유했던 미자는 2세 관련 질문에 "고민 중"이라는 계획을 밝혔으나 몇 달 뒤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될 것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며 코미디언이다.
그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홈쇼핑 분야로 발을 넓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미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