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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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철♥' 영숙, 암 수술 앞두고 복잡한 심경…"갑상선, 림프 양쪽 모두 전이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3 18:23 / 기사수정 2026.03.23 18:23

김지영 기자
6기 영숙 개인 계정
6기 영숙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출연자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영숙은 22일 개인 SNS에 "다음 주 수요일 입원과 수술, 실화인가요? 빨리 수술하길 간절히 원했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무섭고 떨리고 오만 가지 생각이 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월과 4월 캘린더에 입원 및 수술 일정이 표시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영숙은 "후이개 로봇 수술을 받을 예정인데 따로 준비하면 좋을 만한 게 있을까요?"라며 팔로워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6기 영숙 개인 계정
6기 영숙 개인 계정


또한 "갑상선, 림프 양쪽에 다 전이되어 전절제를 진행하는데 무섭다"며 수술을 앞둔 불안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영숙은 2022년 SBS Plus, ENA '나는 SOLO'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철과 최종 매칭됐고, 그해 7월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앞서 영숙은 지난달 24일 개인 SNS를 통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5일 중앙 및 측경부 림프절로 전이된 사실을 전하면서도 폐 전이는 없는 상태라고 알렸으며, 오는 4월 1일 수술을 앞두고 있다.

사진 = 6기 영숙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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