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1:00
연예

'통곡' 30기 영철 달래다 봉변당한 상철, 결국 사과받았다…'좋아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0 14:15 / 기사수정 2026.03.20 14:15

장주원 기자
사진= SBS Plus·ENA '나는 SOLO
사진= SBS Plus·ENA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0기 상철이 '통곡 논란' 이후 이슈가 된 30기 영철과의 관계에 대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30기 영철이 자신의 특이함을 깨닫고 통곡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큰 이슈가 됐다.

사진= SBS Plus·ENA '나는 SOLO
사진= SBS Plus·ENA '나는 SOLO


숙소에서 냉장고 문을 열던 중, 손가락이 낀 영철은 돌연 "내 행동이 왜 특이하다는 소리를 들었는지 이해가 간다. 35년 동안 못 찾고 있었는데"라며 혼잣말을 하더니 감정이 북받쳤는지 통곡을 하기 시작했다.

이슈가 된 부분은 바로 30기 상철과의 대화 장면. 잠시 약을 먹으러 숙소로 방문했던 상철은 영철이 오열하는 소리가 들리자 우선 영철을 위로하며 토닥였지만, 영철은 "내가 할 테니까 가요, 그냥!"이라며 화를 냈고, 상철은 영문도 모른 채 자리를 떴다.

앞선 장면이 전파를 탄 후 몇몇의 시청자들은 "얼마나 멘붕이 왔으면 그랬겠냐"며 이해가 된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반대로 "자신을 위로해 준 상철에게 배려가 없는 행동이다", "얘기 다 들어줬더니 화내면 당황스러울 듯" 등 영철의 행동이 무례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30기 상철 SNS
사진= 30기 상철 SNS


화제가 된 18일 방송분과 관련해 상철의 SNS에서는 다양한 언급이 나왔다. 그 중 한 네티즌은 "상철 님, 사과받으셨나요? 안 받으셨다면 꼭 받으시고요. 사과받으셨다면 좋아요 눌러 주세요"라며 영철과 상철의 관계에 대해 질문을 남겼다.


상철은 네티즌의 댓글에 '좋아요'를 남기며 영철에게 사과를 받았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되게 어른스러우셨다", "방송 보고 당황하셨을 것 같다. 사과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등 상철의 간접적인 대답에 반응했다.

사진= SBS Plus·ENA '나는 SOLO', 30기 상철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