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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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딸 입학식 후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병수발 계속, 너무 힘들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8 00:44

장주원 기자
사진= 별 SNS
사진= 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별과 하하의 딸 송이 양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17일 별은 자신의 SNS에 딸 송이 양의 입학 소식을 알리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별은 "입학한 지 3주 만에 올리는 입학식 사진. 송이는 보시다시피 저렇게 씩씩하게, 매우 신이 나서 룰루랄라 책가방을 메고 조금의 두려움이나 걱정도 없이 입학식과 첫 등교를 했다"고 딸 송이 양의 입학식을 떠올렸다.

별은 "정들었던 유치원 친구들과 헤어지며 슬퍼하던것도 잠시, 같은 아파트 친구들, 어린이집 함께 다녔던 친구들을 만나 또 너무나 반갑게 인사하고 사진도 찍고 또 반배정 되자마자 옆에 앉았던 새친구까지 초스피드로 사귀며 인싸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쏭이였답니다"라며 딸의 '인싸력'에 감탄했다.

사진= 별 SNS
사진= 별 SNS


이어 별은 최근 딸의 졸업식 사진을 업로드하며 언급한 한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별은 "오빠들의 장염에 이은 송이의 독감 병수발 이후, 제가 좀 골골댔다 했잖아요? '자 이제 나만 좀 기운차리면 되겠다~' 하던 그때! 드림이가 병원에 가서 독감 확진을 받아왔습니다"라며 아들 드림 군의 독감 소식을 알렸다.

어머니의 코로나 확진, 둘째 아들의 독감까지 연이어 이어지며 여러 악재를 맞은 별은 "근황을 전할 길이 없었다. 그냥 너무 힘들었다. 지독한 돌림노래 같은 릴레이였다"며 아픈 가족들을 케어하느라 힘들었던 근황을 알렸다.


별은 "그래도 덕분에 진짜 간만에 제대로 몸 고생, 맘 고생하면서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는 시간 보낸 것 같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막내가 벌써 초등학생인가요? 시간 빠르다", "가족이 많으니 돌아가며 아프네요. 건강하시길!" 등의 댓글을 남기며 별의 근황에 반응했다.


사진= 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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