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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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시집 안 가길 천만다행"…母, 42세 딸 살림 솜씨에 결국 폭발

기사입력 2026.03.17 21:15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한혜진'
사진= 유튜브 '한혜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모델 한혜진의 어머니가 한혜진의 답답한 모습에 분노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70세 엄마에게 요즘 유행하는 음식 (반)강제 시식'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어머니를 초대해 유행하는 음식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혜진은 최근 유행하는 봄동비빔밥, 두바이 쫀득쿠키, 알쭈꾸미 등을 어머니에게 대접한다고.

사진= 유튜브 '한혜진'
사진= 유튜브 '한혜진'


한혜진은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꺼내들었다. 알쭈꾸미를 세척하던 한혜진은 "귀여워~ 이거 하나 키울까?"라며 어머니에게 쭈꾸미를 내밀었고, 한혜진 어머니는 "안 살아. 네 손에 그게 살겠냐"며 'T적'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의 쓴소리는 준비 내내 이어졌다. 싱크대에서 이리저리 물을 튀기며 재료를 준비하는 한혜진의 모습에 한혜진 어머니는 "밑으로 좀 내려라. 키는 장대만 해서 위로 자꾸 올리면"이라고 분노했다.

사진= 유튜브 '한혜진'
사진= 유튜브 '한혜진'


결국 한혜진은 옷, 머리카락이 전부 젖으며 마치 워터파크를 연상하는 재료 손질 시간을 가졌다. 한혜진 어머니는 그 모습을 바라보다 "시집 안 가길 천만다행이다. 맨날 엄마 불러댔을 거 아니냐"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한혜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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