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21:10
연예

'자연분만 포기' 최연수 "다들 이런가요?"…밤낮 다른 26주 D라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0 08:31 / 기사수정 2026.03.10 08:31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최연수가 임신 중 근황을 공유했다.

9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밤낮 차이 무슨 일이야... 다들 이런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임신 26주 차의 선명한 D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최연수 계정
사진 = 최연수 계정


'임부 배 크기 공감'이라는 자막이 적힌 영상에는 아침에 비해 유독 커진 배가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밤에 촬영한 영상에서는 태동까지 담겼다.

최연수는 누리꾼들의 댓글에 "태동 정말 장난 아니랍니다", "배가 많이 나온 편은 아니라고 한다" 등의 답글을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5일 최연수는 "지금 제 몸 증상이랑 여러 가지 따져봤을 때 저한테 맞는 방법은 제왕인 것 같다"며 자연분만 대신 제왕 절개 수술을 결심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후 3개월 만에 임신을 알렸다.


사진 = 최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