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유튜브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아이의 성별을 암시하는 인형을 비춰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김지영의 유튜브 '김지영'에 "신혼집 이사 vlog : 신축아파트 첫 입주하는 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날 두 사람은 새 집으로 이사한 뒤 짐을 옮기는 모습이 담겼다.
물건을 옮기던 중, 김지영의 남편은 냉장고 위에 인형을 올려놓았다.

김지영 유튜브 캡쳐
냉장고 위의 인형은 김지영과 김지영의 남편으로 보이는 듯한 인형이었고, 그 사이에는 토끼 인형이 자리잡았다.
토끼 인형의 모습이 드러자나 네티즌들은 "이거 딸인 거 암시하는 건가", "딸인가보네"라는 추측을 이어갔다.
간지러운 두 사람의 모습에 짐 옮기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들은 "신혼은 신혼이다", "아유, 간지러워서 못 보겠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유튜브 캡쳐
이후 새 집에 이사 후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했다.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던 중, 김지영은 "나는 탕수육을 되게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영의 남편은 "탕수육이, 탕수육이 돼지를 튀긴건가?"라고 말해 네티즌들은 당황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탕수육이 돼지를 튀긴 걸 몰랐다니... 어떤 삶을 살았던 거니" , "탕수육이 돼지 튀긴 거지 오소리씨 어느나라 사람인가요"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 김지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