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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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22기 옥순, 공무원 퇴사→부산 이사 근황…"식상하지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6 12:13 / 기사수정 2026.03.06 12:13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부산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옥순은 개인 채널에 "식상하지만 이재모피자 먹고 왔어요. 껄껄. 지난주는 이사하고 이번 주는 지유 학원 스케줄 짜고 레벨 테스트한다고 아주 바빴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나는 솔로' 22기 옥순
'나는 솔로' 22기 옥순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베이지 컬러의 재킷에 회색 이너를 매치해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하의로 선택한 아이보리 패턴 스커트는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 옥순은 "이제 다 끝나서 애들 등원시키고 아점으로 피자 와구와구 먹고 오랜만에 바깥 커피도 마시고 여고생들마냥 오빠랑 까르륵 까르륵대며 남포동 구경을 실컷 하고 왔답니다ㅎㅎㅎㅎ"라고 신혼 일상을 전했다.

22기 옥순
22기 옥순


'나는 SOLO'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옥순은 경수와 지난해 재혼했다. 두 사람은 각 아들과 딸을 양육 중이었으며, 옥순은 네 가족이 된 것을 알리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옥순은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최근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사진 = 22기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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