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란색 우주복을 입은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는 매트 위에서 뒤집기를 시도하며 통통한 뒤태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시영은 “첫 뒤집기”라며 딸의 성장 순간을 기록했고 “이렇게 행복이 쌓여간다”라는 글로 육아의 기쁨을 전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가족이 함께 아기의 뒤집기를 돕는 모습도 담겼다. 둘째딸은 가족의 응원 속에서 매트 위를 활발하게 움직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 출산을 선택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이시영은 둘째딸의 본아트 사진을 게재했다.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콘셉트으로 진행했으나,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딸이 장식품이냐"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시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