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라인게임즈가 신작 '애니멀 버스터즈'의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4일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개발 관계사 슈퍼어썸(대표 조동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Animal Busters)'를 공개하고 정식 서비스에 앞서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자동 전투 기반의 모바일 방치형 RPG로, 올해 상반기 국내,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털뭉치 제국', '날개 연맹', '와일드 시티', '사바나 테크', '신수회' 등 5개 세력에 속한 60종 이상의 동물 캐릭터 '버스터'를 수집하고 장비를 획득해 육성하는 작품이다. 방치형 요소를 채택해 이용자의 직접 플레이를 최소화했으며,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지속해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PvE 던전 5종·별도의 PvP '결투장'을 통해 장비 등 다양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캐릭터 스탯 성장을 진행할 수 있다. 순위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PvP 결투장에서는 순위 달성에 따른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애니멀 버스터즈' 사전 등록 참가자 전원에게 '버스터 뽑기 티켓 300장', '영웅 버스터 선택권 1장', '랜덤 영웅 장비 카드 1장' 등 게임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한다.
한편, 사전 등록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진 = 라인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