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2:28
연예

22기 옥순, 공무원 퇴사 하더니 체력 관리 "식단도 바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08:43 / 기사수정 2026.03.03 08:43

22기 옥순
22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부산 근황을 전했다.

옥순은 2일 자신의 SNS에 “갑자기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아무리 설명해 줘도 아이들이 바다에 가야겠다고 난리라서 겪어봐야 가잔 소릴 안 하겠다 싶어 데리고 나갔는데…. 웬걸.. 착각이었어요. 잘 놀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를 찾은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과 함께 파도 앞에 선 모습부터, 커피를 들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까지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옥순은 “아 저도 저런 체력을 갖고 싶어요. 저는 너무 무리했는지 체력이 바닥이고 골골대서 식단도 바꾸고 ‘생로병사의 비밀’을 돌려보며 체력 관리에 들어갔다”며 건강 관리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어 “다들 건강 관리 잘하시고 신나는 3월을 맞이해봐요 우리”라고 덧붙였다.

22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에 싱글맘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같은 기수 22기 경수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에는 두 자녀와 함께 부산으로 이사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그는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22기 옥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