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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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얼굴 바뀐 낙상 사고…"어떻게 해야하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8 14:56 / 기사수정 2026.02.18 14:56

김지민 SNS
김지민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를 알렸다.

18일 김지민은 "열흘 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간다"라며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김지민은 함께 올린 사진으로 보조개처럼 들어간 볼 모양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보조개를 선물 받았군. 어디서 넘어졌니? 보조개 명당"이라고 말했고, 김지민은 "아파주는게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라고 답했다.

다른 누리꾼들은 "일단 병원에 가보세요", "보조개처럼 생겨서 다행이에요",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7월 공개 열애 끝 결혼했다. 최근 2세를 계획 중이라는 소식을 공개했다.

사진=김지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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