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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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유럽 식당 개업 첫날부터 대박…1시간 만에 만석+웨이팅까지 (백사장3)

기사입력 2026.02.17 22:30 / 기사수정 2026.02.17 22:41

김지영 기자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백종원이 유럽에서의 고깃집 개업 첫날, 영업 시작 1시간 만에 만석을 이루었다.

17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서는 '미식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리옹에서 한판고깃집을 운영한 첫날의 모습이 공개됐다.

점심 피크 타임에도 25분째 손님이 없자 윤시윤은 가게 앞에서 연신 인사를 건넸고, 이를 지켜보던 백종원은 윤시윤에게 "평상도 손님을 받아보자"고 제안했다.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이들의 가게는 테라스를 선호하는 프랑스인들을 위해 평상을 깔아 이색적인 테라스를 꾸몄다. 이에 관심을 보인 프랑스인들이 하나둘 나타났고, 윤시윤은 프랑스 여성 3명에게 '로열석'이라며 호객에 성공해 첫 평상손님을 받았다.

이후 평상에서 식사 중인 손님들을 본 행인들이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손님들이 연달아 들어섰다. 백종원은 "볶음밥 나가는 순간 안 들어올 수가 없을 걸. 하지만 자리는 없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이어 유리는 웨이팅을 위해 기다리는 손님들을 확인했다. 이후 윤시윤은 대기자가 7명이라는 사실을 홀마스터인 존박에 알렸고, 테이블을 붙여 즉석에서 자리를 마련하며 능숙하게 손님을 응대했다.


사진=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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