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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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연매출 10억' 목표에 당황…"하루 매출 300만원 나와야" (백사장3)

기사입력 2026.02.10 22:43 / 기사수정 2026.02.10 22:43

김지영 기자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방송 캡처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백종원이 프랑스 리옹에서 연 매출 10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전달 받자 당황했다.

10일 첫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는 '미식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리옹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리옹의 강을 바라보며 "왜 하필 리옹이냐. 여기는 자신이 없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은 "리옹 최고의 미식 거리에서 연 매출 10억 원 가게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혀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방송 캡처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방송 캡처


백종원은 "그러려면 하루 매출이 무조건 300만 원은 나와야 한다"며 "가게를 얼마나 크게 구해주려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38개의 가게가 밀집한 ‘메르시에르’ 먹자골목에 위치한 식당을 확인했다.

해당 골목의 가게들은 최소 연 매출이 약 10억 원에 달한다.어설픈 운영으로는 높은 임대료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방송 캡처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방송 캡처


백종원은 거리를 둘러보며 1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레스토랑과 136년 전통의 레스토랑들을 발견했다.


이어 한 레스토랑을 방문해 리옹의 대표 식문화인 부숑의 시그니처 메뉴인 돼지 볼살과 곱창 요리 '엉두이예트'를 맛본 뒤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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