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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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2세 계획 속 영화관 데이트…매일이 신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16:51 / 기사수정 2026.02.10 16:51

류이서
류이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카페와 영화관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니트 비니와 안경, 캐주얼한 아우터를 매치한 류이서는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단정한 매력을 드러냈다.

류이서는 해당 게시물과 함께 “지니랑 보고 싶었던 ‘신의 악단’ 보러”라는 글을 남기며 남편 전진과의 데이트임을 직접 언급했다. 

이어 “근데 요즘 나온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너무 맛있어요. 달달한 거 좋아하신다면 드셔보세요”라며 소소한 일상 후기도 덧붙였다.



사진 속 류이서는 커피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영화관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부부의 다정한 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데이트 분위기 너무 좋다”, “편안한 모습이 더 예쁘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 부부는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방송 프로그램 ‘A급 장영란’을 통해 2세 계획을 언급한 바 있어, 이번 여행 역시 향후 가족 계획과 관련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사진 = 류이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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