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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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11세 딸, 母와 붕어빵 미모…바이올린 실력까지 '완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08:19

이윤지와 딸 라니 양
이윤지와 딸 라니 양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 양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다.

이윤지의 남편인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지난 9일 "꽃보다 라니. 소녀가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딸 라니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딸 라니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첫째 라니 양이 꽃다발과 함께 바이올린을 들고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라니 양의 진지한 표정까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과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할 당시보다 훌쩍 자란 라니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이윤지는 2014년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양과 소울 양을 두고 있다.

사진= 정한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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