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21:42
연예

'76세' 후덕죽 셰프, 안성재와 훈훈한 투샷에 감동 "요리 향한 마음 같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6:13

안성재-후덕죽
안성재-후덕죽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흑백요리사2'로 인지도를 높인 후덕죽 셰프가 근황을 전했다.

후 셰프는 9일 오후 "'흑백요리사 2'에서 각자의 무대가 달랐지만, 요리를 대하는 태도와 깊이를 향한 마음은 같았어요. 앞으로 대한민국 미식(美食) 문화를 이끌어갈 존경하는 안성재 셰프님과의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후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심사위원 중 한 사람이었던 안성재 셰프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후덕죽
후덕죽


서로를 향해 손을 펴보이며 존중의 뜻을 보여준 두 셰프의 훈훈한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투샷", "멋진 선배와 후배가 미식 문화를 맨들어 주셔가지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요리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49년생으로 만 77세가 되는 후덕죽 셰프는 과거 삼성그룹에서 상무이사로 재직한 바 있으며,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TOP3까지 오르는 노익장을 과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 후덕죽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