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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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故서희원 사별' 구준엽 순애보에 울컥…"헤아릴 수 없는 마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4 08:26 / 기사수정 2026.02.04 08:26

바다, 구준엽 서희원 부부
바다, 구준엽 서희원 부부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바다가 故 서희원을 향한 구준엽의 순애보에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3일 S.E.S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고(故) 서희원을 그리워하는 클론 구준엽의 영상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바다는 "그 마음.. 헤아릴 수도 없지만... 마음으로 함께 기도할게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동상을 제작하는 과정이 담겨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희원은 지난 2025년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특히 서희원은 구준엽과 약 20여년 만에 재회해 결혼한 지 불과 3년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사망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일 서희원의 1주기에 맞춰 대만에서는 구준엽이 기획하고 제작한 서희원의 추모 조각상 제막식이 열렸다.

사진=바다, 구준엽, 서희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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