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SNS에 새 게시물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3일 민희진은 자신의 SNS에 "20260205 10AM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민희진이 최근 새로 설립한 오케이레코즈 로고가 담겨 있다.
또 민희진은 오케이레코즈의 홈페이지, SNS 링크를 공유하면서 5일 새롭게 밝힐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민희진 SNS
한편 민희진은 현재 어도어를 퇴사하고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한 상태다. 한 방송을 통해 보이그룹 론칭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해린과 혜인이 복귀 의사를 전한 데 이어 하니가 복귀를 확정 지었으며, 민지는 논의 중이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받았다.
민희진은 오는 2월 12일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및 260억 원대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 대한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민희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