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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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유전자 우월…둘째는 뉴욕서 ‘헌팅’, 첫째는 역시 모델 "내 딸 아닌 것 같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4:33

변정수 계정
변정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첫째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2일 변정수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딸이 결혼 전까지 우리 집에 계속 같이 살 줄 알았는데 이렇게 밖에서 만나는 것도 편하게 친구처럼이라 좋은듯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변정수는 딸 채원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변정수는 딸을 바라보며 "채원이 요새 너무 예뻐. 엄마 딸 아닌 것 같아"라고 말하며 웃었다.

변정수는 "엄마는 항상 좋은 건 같이 나누고 싶고 주변인들이 채원이 칭찬하면 너무 좋아!! 더 이뻐지고 더 친구 같고 너무 자랑스러워 엄마랑 이렇게 티 한 잔의 여유!! 젤 좋아 ! 타바론티는 널 위한 친구같은 티야 !!"라는 글을 덧붙였다.

변정수 계정
변정수 계정


지난 10월에는 둘째 딸과 뉴욕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하며 "길에서 헌팅을 얼마나 당하시는지. 모델이냐며ㅋㅋㅋ 요리 작은 모델도 있수? 소호는 그냥 걷기만 해도 좋네"라며 딸이 뉴욕 길거리에서 여러 차례 헌팅 당했음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딸 유채원은 1998년생, 둘째딸 유정원은 2006년생이다. 유채원은 에이전시 소속 모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변정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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