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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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폭설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가녀린 몸매…신기루 "상대적 박살감 느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2 11:26 / 기사수정 2026.02.02 11:26

풍자
풍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이후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풍자는 1일 자신의 계정에 폭설 속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풍자는 올블랙 패션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눈이 쏟아지는 다리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 사진을 본 절친 신기루는 댓글을 통해 “거진 하수빈 언니 몸이네. 상대적 박살감 느껴져서 못 만나겠다”고 감탄하며, 풍자의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실감케 했다.

앞서 풍자는 건강 문제로 체중 감량을 결심해 약 27kg을 감량한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 비결, 식단 조절, 운동 루틴 등을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있다.

한편, 풍자는 최근 한혜진의 유튜브에 출연해 총 2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풍자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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