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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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박나래, 前 매니저 퇴사 처리 아직…막걸리 제조 수업 포착 후 근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31 13:53 / 기사수정 2026.01.31 13:53

개그우먼 박나래
개그우먼 박나래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아직 전 매니저들의  퇴사 처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스타뉴스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가 현재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와 갈등 관계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인 등기상으로는 여전히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26일 앤파크 사내이사로 취임했다. 같은해 10월 13일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으며, 같은날 박나래의 모친 고 모 씨도 대표이사로 취임해 등기를 마쳤다.

개그우먼 박나래
개그우먼 박나래


A씨와 B씨는 지난해 11월 박나래에게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퇴사했고, 현재 박나래와 민·형사상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서울에 위치한 한 막걸리 양조 학원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박나래는 취재진을 향해 "수업이 있어서 왔다.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고, '무엇을 배우냐'는 물음에는 "뭐라도 해야죠"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에게 갑질을 하고, 일명 '주사이모'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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