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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이강인, PSG서 처절하게 배신당했다…스페인 복귀 원천 봉쇄→"아틀레티코 이적 불가능, 구단 결사반대"

기사입력 2026.01.31 02:03 / 기사수정 2026.01.31 02:03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강인(PSG)이 스페인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끝내 이적이 불발로 끝날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을 영입을 추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에 매우 진지했다. 구단 스포츠 디렉터 마테우 알레마니가 직접 프랑스 파리에 방문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강인 이적을 두고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AS'는 지난 17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포츠 디렉터 마테우 알레마니는 이강인을 만나기 위해 파리로 갔다"라며 "이강인은 영구 이적 또는 임대 이적 형태로 합류할 수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진 강화의 최우선 목표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언론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은 알레마니 디렉터의 핵심 영입 대상이며, 그는 이강인을 잘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미드필더진 강화를 위해 미드필더 영입을 모색하고 있으며, 자코모 라스파도리(아탈란타)를 대체할 스트라이커도 찾고 있다"라며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얻고 있지만, 파리 생제르맹의 핵심 선수라고는 할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24세인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그의 시장 가치는 2500만 유로(약 426억원)이다"라며 "아틀레티코와 PSG의 관계는 매우 좋으며, 알레마니 디렉터는 이강인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데려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양측 모두 이적을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2023년 여름 PSG에 입단한 이강인은 지난 시즌부터 주전보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PSG를 이끄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그를 팀의 주전 선수로 여기지는 않았다. 이로 인해 이강인은 주전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교체 투입되거나 로테이션 차원에서 중요하지 않은 경기에만 선발로 나섰다.

선발 출전 횟수가 줄어들면서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적설이 나왔지만 잔류를 택했다. 올시즌 이강인은 모든 대회에서 25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여전히 핵심 선수와는 거리가 있어 입지가 불안한 상황이다.

이강인이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하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였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에서 뛸 때부터 이강인 상황을 주시했다. 2023-2023시즌 이강인이 RCD마요르카 소속으로 리그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자 아틀레티코가 영입을 추진하기도 했다.

당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관심에도 PSG 이적을 택했는데, 현재 PSG에서 출전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자 다시 한번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은 PSG의 반대로 불발될 가능성이 높다. 당장 PSG를 이끄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이적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렐레보'의 유력 기자 마테오 모레토는 지난 24일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강인이 겨울 이적시장에 떠나지 않는다고 통보했다"라며 "이 결정은 이강인을 잃고 싶지 않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명시적인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고려한 이강인(PSG)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후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부로 스페인 복귀가 불발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 중이다. 연합뉴스


'카데나 세르'도 "이강인은 현재로서는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라며 "선수 본인이 라리가 복귀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한편, 아틀레티코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시 한번 이강인 영입을 시도할 예정이다.

언론은 "아틀레티코는 이번 영입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다시 시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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