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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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윤유선 남편,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판사…부부 동반 '옥문아' 출격

기사입력 2026.01.29 09:14

윤유선, 엑스포츠뉴스DB
윤유선,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 부부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뜬다.

29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방송사상 최초로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토크쇼에 동반 출연한다"고 밝혔다. 

올해 결혼 25년 차를 맞이한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그동안 공개 하지 않았던 부부 에피소드를 옥탑방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다. 그가 전하는 법조계 이야기와 아내 윤유선과의 러브스토리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출연분은 2월 중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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