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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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자, 이상형=데프콘이라는 영숙에…"상철이 낫다" 소신발언 '활활' 깜짝 (솔로리액션)

기사입력 2026.01.20 18:42 / 기사수정 2026.01.20 18:42

김지영 기자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영자가 이상형이 데프콘이라는 영숙에 소신발을 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에는 '수요일 밤 라이브 방송 직후 29기 연상연하 특집 리액션 티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오는 21일 '나는 솔로' 29기 최종화 이후 공개되는 '솔로리액션'의 티저영상으로,   29기 여자 출연자인 영숙, 영자, 정숙, 옥순이 함께 등장했다.

영숙이 "정숙이가 진짜 오랜만이야"라고 인사를 건네자, 영자는 "영철이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았나 봐요"라며 "방송 끝나고 어색하게 만나는 사이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에 정숙은 술잔을 들이키며 "아, 맛있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이어 영자는 정숙과 영숙을 가리키며 "이렇게 어색하고", 다시 자신과 옥순을 가리키며 "이렇게 어색하고"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영자는 영숙에게 "진짜 데프콘님이 이상형이야?"라고 물었고, 영숙은 "어. 나 이상형이야"라며 "상철이랑은 좀 다르지"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상철과 러브라인이 있었던 영자는 "데프콘보다 상철이 낫습니다"는 소신 발언을 던져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한편 광수와의 데이트 중 '영숙을 알아보라'는 발언을 했던 옥순을 두고 영숙은 "왜 나한테 토스하냐"고 웃으며 받아쳤다. 이후 상철과의 데이트에서 애교를 부리는 장면에 '나는 솔로' MC진이 주의를 주는 화면이 나오자, 여자 출연진들은 말을 잇지 못한 채 술잔을 기울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SBS Plus 스플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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