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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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김갑주, 대놓고 노출…란제리 넘쳐 흐른 치명미

기사입력 2026.01.21 10:21 / 기사수정 2026.01.21 10:21

김갑주
김갑주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인터넷 방송인 김갑주가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김갑주는 20일 오후 "내 모습 그대로를 예쁘게 담아주신♥ 화보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갑주는 흰색 속옷을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인해 보는 이들이 시선을 빼앗기고 있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김갑주는 2018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치지직에서 방송을 진행 중이다.

지난 2023년 열린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과거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했던 그는 "트위치 방송을 5년 정도 했는데 방송 수익으로 한 달에 1000만 원을 번적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김갑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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