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들은 이제 경기장을 넘어 화보와 콘텐츠 시장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남성지 맥심(MAXIM) 표지를 장식한 치어리더들은 뜨거운 팬덤과 개성, 스타성을 입증하며 '치어리더 중의 치어리더'로 불린다.
그 중심에는 김이서, 서현숙, 하지원, 우수한이 있다.
김이서는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맥심 표지 모델로 나서 발매 당시 완판을 기록하며 '완판녀'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결혼과 출산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서현숙은 세련된 표정과 당당한 포즈로 맥심 최단기간 완판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치어리더 특유의 건강미와 자신감을 극대화한 화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원은 탄탄한 몸매와 밝은 에너지로 맥심 라인업에 활력을 더했다. 경기장에서 다져진 건강미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화보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는 반응이다.
우수한은 파자마룩으로 자신의 장점인 보디라인을 아낌없이 드러냈고, 귀여움도 잊지 않았다.
맥심은 박기량, 김연정, 안지현 등 대세 치어리더들을 잇따라 표지로 섭외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장 밖에서도 빛나는 치어리더들은 각자의 매력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MAXIM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