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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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나이 논란' 해명 "너무 어릴 때 데뷔해서…1살 올려서 활동" (백반기행)

기사입력 2026.01.18 20:51

'백반기행' 방송 캡처
'백반기행'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세연이 데뷔 당시 나이를 속인 이유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경북 문경의 맛집을 찾아나섰다.

'백반기행' 방송 캡처
'백반기행'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진세연에게 나이를 물었고, 진세연은 "94년생"이라고 답했다. 허영만은 "나하고 생일이 같더라"면서 2월 15일이 생일임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남들은 나이를 다 깎는데, 나이를 올렸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고 물었다.

이에 진세연은 "94년생인데 빠른 연생으로 2월"이라며 "너무 어릴 때 데뷔를 하다보니까, 그 당시에는 나이가 어린 것보다는 조금 성숙한 이미지의 배우를 더 선호했던 시기였던 것도 있고 그래서 그냥 93년생으로 프로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백반기행' 방송 캡처
'백반기행' 방송 캡처


그러면서 "'알고 보니까 어렸네' 이런 이슈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허영만은 "나쁜 얘기도 아니네"라고 반응했고, 진세연은 "맞다. 실제로는 94년생이다. 1살 올렸다"고 해명했다.

사진= '백반기행'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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