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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19·레알 마드리드) 충격 이적 성사? 토트넘 "NO" 거절…"잠재력 인정" vs "다소 의외의 관심" 현지 반응 엇갈렸다

기사입력 2026.01.01 20:09 / 기사수정 2026.01.01 20:09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양민혁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찰턴 애슬레틱과의 챔피언십(2부리그)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멋진 극장골을 터뜨리며 포츠머스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15경기 만에 터진 시즌 3호골이자 강등권 탈출을 이끈 천금 같은 한 방이었다.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포츠머스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포츠머스


양민혁의 활약과 함께 12월 초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가 보도했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가 양민혁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1월 이적시장에서 약 610만 파운드(약 118억원) 규모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즉시 전력감이 아닌 장기적인 육성 자원으로 분류해 2군 팀인 카스티야에서 성장시킬 계획이라는 구체적인 정황도 덧붙여졌다.

매체는 "양민혁은 성장 가능성이 큰 젊은 선수에게 투자하는 구단의 정책에 부합하는 선수"라며 "레알 마드리드는 신체적으로 강인하고 강도 높은 환경에서 경기를 뛰어본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현재 스페인 3부 리그에 소속된 카스티야의 목표인 2부 리그 승격을 위해 양민혁의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영국 더선도 "레알 마드리드는 양민혁을 팔도록 토트넘을 설득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가레스 베일과 루카 모드리치의 뒤를 이어 토트넘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선수가 될 것"이라며 이적 가능성을 기대했다.

하지만 이 이적설은 토트넘 홋스퍼의 완강한 태도에 가로막힌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스퍼스웹은 31일 "토트넘은 레알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에도 양민혁을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양민혁을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구단의 장기 프로젝트 핵심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다. 실제로 토트넘은 양민혁과 2030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최근 극적인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진위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구단은 양민혁이 임대를 통해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필수적인 단계로 보고 있으며 1월 조기 복귀 없이 내년 여름까지 포츠머스에서 경험을 쌓게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요한 건 이적설의 진위 여부다.

일단 양민혁을 향한 현지 시선은 기대와 의문이 공존한다. 포츠머스 팬들과 존 무시뉴 감독은 "비현실적인 순간을 만들어내는 재능"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또 다른 토트넘 매체 토트넘홋스퍼뉴스는 "리버풀이 루카스 베리발을 원하는 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챔피언십에서 2골을 기록 중인 10대 선수에게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매체는 "스페인 명문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가 양민혁을 유소년팀에 영입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어린 선수에게는 거절하기에는 너무나 큰 기회일 테지만 베일이나 모드리치 같은 스타 선수들의 이적 이후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은 다소 의외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양민혁의 레알 이적설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루머인지 실체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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