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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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청소하다 딱 들켰다…요가원 운영, 진짜 다 하네 "영화 한 장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3 11:02 / 기사수정 2025.12.03 11:02

이효리가 공개한 요가원에서의 근황.
이효리가 공개한 요가원에서의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의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이효리의 '아난다 효리' 계정에는 그가 운영하는 요가원과 자신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2일 정기 수강권 추가 오픈 소식을 전하며 요가원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3일에는 추워진 날씨와 실내 온도 차이로 인해 더러워진 요가원의 통창을 닦는 이효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수강생들은 "새벽 요가 후 영화 한 장면", "예쁜 해 보라고 창문 닦아 주시는 중"이라는 글 등과 함께 창문 청소를 하는 이효리의 모습을 게재했다.

또한 창문을 닦던 이효리는 밖에서 요가원을 보던 수강생에게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어줘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수강생들의 게시글을 자신의 인스타에 재게시하며 요가원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은 "나는 언제쯤 갈 수 있을까", "후기들이 다 좋기만 해서 더 부러워요", "제 자리는 항상 없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이효리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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