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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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손수아, 파격 세미누드 후유증 "어디선가 반짝이가 계속"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3 08:27 / 기사수정 2025.12.03 08:27

배우 손수아가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배우 손수아가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화제를 모은 세미누드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일 손수아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금가루 촬영 비하인드. 어디선가 빤짝이가 계속 나옴 ㅎ…"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수아는 화장기 없은 청초한 얼굴로 등장, 화보를 위해 헤어 스타일링을 한 후 몸에 금가루를 뿌리기 시작해 눈길을 끈다.



팔부터 시작해 목과 쇄골을 모두 금가루로 덮은 손수아는 금가루를 묻히고 포즈를 취하기 시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점점 몸이 금가루로 덮이고 입과 머리카락까지 붙은 금가루에도 미소 지은 손수아는 바지를 털면 계속 나오는 금가루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운동화 속에도 금가루가 남아있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손수아는 최근 전신을 글리터로 감싼 과감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세미 누드 스타일링에 도전했던 손수아에 네티즌은 "너무 멋지다", "진짜 매력있네", "역시 모델"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경실의 딸로 알려지기도 한 그는 지난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손수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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