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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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한 입에 마음까지 훔쳤다…"이러니 결혼했지"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5.11.06 14:26 / 기사수정 2025.11.06 14:26

이승민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고우림이 결혼 전 자취 생활로 다져진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보컬 그룹 포레스텔라의 막내 고우림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첫 등장한 고우림은 저음의 목소리로 첫인사를 했다. 

고우림의 목소리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멋지다"라며 반겼다. 특히 바로 옆에 앉은 스페셜MC 강남은 "스튜디오가 울린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날 고우림과 강남은 만나자마자 두 손을 맞잡고 "드디어 만나네요!", "만나고 싶었다"라고 인사했다. 

국가대표 김연아와 이상화는 서로 각별한 사이다. 고우림은 "아내 분들끼리는 가끔 만난다"며 아내들의 친분을 공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에 강남은 "우리도 친하게 지내요. 할 이야기가 많아요"라며 반겼고, 고우림 역시 "자주 봐요"라며 손을 잡았다.


이어 공개되는 VCR 속 고우림은 결혼 전 자취 생활로 다져진 요리 실력과 간단하면서도 아이디어 넘치는 레시피 등을 공개하며 마음을 훔쳤다. 이를 본 강남은 "한 입 먹고싶다. 너무 맛있겠다"라고 언급했다.

고우림의 VCR을 보던 강남은 아내에게 존경을 표현하는 고우림의 모습에 깜짝 놀라며 "우리 진짜 잘 통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우림과 강남을 지켜보던 MC 붐 지배인이 "두 분이 모임 하나 만들어라"라며, 빙상 여제 남편 클럽 결성을 추천했다. 

한편, 고우림은 2022년 7월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열애를 인정한 뒤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KBS 2TV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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