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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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상해 임시정부 찾았다..."자유와 평화 당연한 것 아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23 15:47 / 기사수정 2025.09.24 10:01

한채은 기자
최시원이 상해 임시정부에 방문했다. 사진=최시원 SNS
최시원이 상해 임시정부에 방문했다. 사진=최시원 SNS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최시원이 상해 임시정부에 방문했다.

23일 최시원은 자신의 계정에 "2019년 1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에 서경덕 교수님과 함께 찾았던 상해 임시정부를 6년 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시원이 2019년 이후 6년 만에 상해 임시정부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은 "지난 7월 팬이벤트 때는 짧은 하루일정이라 방문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1박 2일 일정이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2019년에 느꼈던 순간을 함께 나누며,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새기고 왔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최시원은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분명합니다"라며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억하고, 그 뜻을 이어받아 과거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고,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조국을 물려주는 것 그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털어놨다.

또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입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REST IN PEACE CHALIE KIRK(편히 잠드소서, 찰리 커크)"라는 추모 글과 함께 찰리 커크의 사진을 올려 네티즌 사이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사진=최시원 SNS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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