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8:29
연예

윤혜진, ♥엄태웅 사랑 여전…'봉청자' 엄정화 합류한 'Family time'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14 09:43 / 기사수정 2025.09.14 09:4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발레리나 겸 방송인 윤혜진이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윤혜진은 "Family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 엄정화, 딸 엄지온 양, 시어머니와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혜진은 한 손으로는 카메라를 들어 가족들을 촬영하면서, 또 다른 손으로는 브이(V)를 그려보이며 미소 짓고 있다.

폭풍성장한 지온 양과 엄태웅, 엄정화의 밝은 표정도 눈에 띄는 가운데, 윤혜진은 현재 EAN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인 엄정화의 극 중 이름 '봉청자'를 엄정화의 얼굴 옆에 덧붙이며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1980년 생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2002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2007년 수석무용수로 승급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결혼과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한 뒤 2015년 12월 국립현대무용단의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던 윤혜진은 현재는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엄태웅은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마지막 숙제'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사진 = 윤혜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