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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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벌어서 뭐 하나, 자식도 없는데"…입장 1분 만에 구매까지

기사입력 2025.08.28 13:46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정난이 홀로 쇼핑을 즐겼다.

27일 김정난 유튜브 채널에는 '여배우 최초! 김정난 'GOLDEN' 커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쇼핑 데이'를 맞은 김정난은 주차장에서 "급하게 나오느라 장바구니 안 가져왔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한탕 많이 사실 건가 보다"라고 하자 그는 "오면 자꾸 사게 된다. 사람이 즉흥적이다. 지름신이 내리면 주체를 못한다"고 인정했다.

이내 김정난은 "그렇다고 막 비싼 걸 사진 않는다. 간이 작아서. 손 떨려서 너무 비싼 건 못 사는데 자잘한 거 사는 거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본격 쇼핑몰 나들이를 시작한 뒤, 그는 입장 1분 만에 원피스를 구매했다. 김정난은 "엄마 생신인데 사주면 좋아하겠다. 예쁠 것 같다. 우아해 보이고"라며 바로 결제했다.

이어 쇼핑몰에 오면 루틴처럼 먹는다는 빵을 사 먹은 뒤, 쿠션 커버 구매까지 속전속결로 결제했다. 쇼핑을 이어가기 위해 걸음을 옮기면서 김정난은 "쇼핑하니 기분 좋아진다"며 "벌어서 뭐 하나. 자식도 없는데"라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김정난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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