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26일 박소담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도 정말 보고싶었어. 늦게 와서 미안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안녕 35살 나의 겨울 이야기. 두서 없지만 내 마음 전해. 보고싶은 도담도담 잘자"라고 전했다.
이는 박소담 공식 팬클럽 소담도담에게 전하는 문구로 보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해외 여행지에서 힐링하고 있는 모습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36세라고 믿기지 않는 우유빛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호피 안경도 찰떡 소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나도 미안해하지 마세요. 예쁜 사진들 감사합니다", "잘 지내구 있지요? 보고싶네요", "사랑스러운 소담 씨" 등의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박소담은 범죄 영화 '경주기행'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박소담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