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8 11:01

이에 대해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후속곡으로 예정 돼 있던 '걸스 두 잇'의 '빈대처럼 달라붙어'라는 가사가 비하발언이라는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며 "기대가 큰 곡이였는데 이같은 판정이 나와 안타깝다. 후속곡 활동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씨스타는 현재 '쏘 쿨’(So cool)'로 인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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