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6 23: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박유천이 우월한 재벌 2세 턱시도 패션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3회분에서는 유현(박유천 분)이 명훈(김승우 분)이 지배인으로 있는 A호텔 만찬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계 곳곳에 리조트를 소유한 몬도리조트 그룹의 후계자 유현은 이날 아버지 송인수(장용 분), 어머니 이화(최명길 분)와 함께 A호텔에서 열린 만찬파티에 참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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