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수진 기자] 그룹 '유키스'에서 탈퇴한 김기범이 알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친형인 'SS501' 김형준과 함께 캐릭터 회사 HnB Company를 설립하고 '피로피로'를 론칭해 젊은 CEO로 변신한 김기범은 지난 4월 20일 워너 싱가포르와 HnB Company가 함께하는 프로모션에 참석했다.
피로캐릭터 수출산업과 대중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던 프로모션에는 1,000여 명의 현지 팬들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싱가포르 팬들은 김기범을 위해 영상과 노래를 준비해 그를 감동시켰으며 김기범은 한국에 돌아올 때까지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김기범은 "홀로 무대에 서보니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 세계 각국에서 주시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작곡, 작사활동을 준비 중이며 연예활동과 사업 어느 한쪽도 놓치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 김기범 ⓒ 김기범 트위터]
온라인뉴스팀 정수진 기자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