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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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子 서호, 임신한 엄마 대신 청소…꼬꼬마 효자

기사입력 2022.03.15 15:38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소하는 너두 예쁘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아들인 서호의 모습이 담겼다. 서호는 밀대 걸레를 들고 집 청소에 나선 모습. 사랑스러운 아들 서호의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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