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8 00:5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아이돌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강남에 새로운 집을 알아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서울 행당동에 있는 카라 숙소에서 나온 구하라는 강남 논현동 일대에 새로운 전세집을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9일 동료 한승연, 니콜, 강지영과 함께 DSP 미디어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던 구하라였지만, 당일 바로 입장을 바꿔 소속사 잔류를 선언하기도 했다. 따라서 마음의 상처가 더 커지고 있냐는 추측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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