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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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성 '안정적인 수비'[포토]

기사입력 2020.11.17 20:20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5회초 1사 만루 두산 페르난데스가 병살 타구를 때려낸 뒤 1루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NC 1루수는 강진성.

jypark@xportsnews.com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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