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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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앤디 페팃, 부상으로 등판 취소

기사입력 2007.03.21 21:47 / 기사수정 2007.03.21 21:47

김동욱 기자

                                               (Kathy Willens/AP)

[엑스포츠뉴스 = 김동욱 기자] 뉴욕 양키스의 선발 투수 앤디 페팃이 등에 통증을 느껴서 24일(한국시간) 예정된 등판을 최소했다.

올해로 34살인 패팃은 20일 훈련이후 통증을 호소하며 훈련장을 나섰으며 오늘 아침에도 통증이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키스의 조 토레 감독은 24일로 예정된 페팃의 등판일정을 취소하고 다음에 다시 한번 등판 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시즌중에는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다."며 페팃의 상태에 대해 전했다.

오늘 불펜 피칭이 예정되어 있었던 페팃은 훈련에 참석하지 않았다. 대럴 래스너는 페팃을 대신해 24일 경기에 등판한 예정이다.

페팃은 "난 예정대로 훈련하고 싶다. 그러나 아직은 이르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MLB.com]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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